농식품부 고객은 감동으로, 성과는 역대 최고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2 19:25:19
  • -
  • +
  • 인쇄
농식품부, 2024년 정부업무평가 5개 부문 모두 최상위 등급인 A등급 획득!
▲ 농림축산식품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무조정실이 주관하는 '2024년 정부업무평가'에서 장관급 기관(24개) 중 농식품부가 유일하게 전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부업무평가는 46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국정 통합 관리 및 성과 제고를 위해 부문별로 매년 평가하며, 주요정책·규제혁신·정부혁신·정책소통 부문은 기관단위 평가로, 협업 부문은 과제단위 평가로 진행되고'정부업무평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특히 이번 평가 결과, 농식품부는 3년 만에 ‘주요정책’과 ‘규제혁신’ 부문에서 다시 A등급을 받는 등 5개 평가 부문 모두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그간 농식품부가 현장과 적극 소통하며 국민이 요구하는 정책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한편, 농식품부는 정부업무평가와 별도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조직문화 개선 최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인사혁신처 주관 ‘2024년 성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는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농식품부 박수진 기획조정실장은 “올 한해 농업인과 국민 가까이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추진해 달라는 격려의 의미로 삼고, 모든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농업인과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부안군, 출산 산후 조리비 대폭 확대 지원

[뉴스스텝] 부안군보건소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을 기존 50만원에서 최대 130만원으로 대폭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2024년부터 시행됐으며 분만 후 1년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출생아 1인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2024년에는 75명에게 3812만원, 2025년에는 118명에게 총 6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비상수송대책 전방위 노력…시민 출퇴근길 지원

[뉴스스텝]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13일부터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시민들의 이동을 돕기위한 무료 전세버스 등을 운영하고, 시내버스 파업 미참여 및 복귀 버스의 경우 차고지와 지하철역을 연계하는 임시 노선을 운행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마을버스는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 지

영천시 화남면, 새해맞이 성금 기탁 행렬

[뉴스스텝] 화남면은 지난 12일 열린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에서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목요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성금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하고자 각 단체에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주민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전달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각 단체 관계자들은 “추운 겨울일수록 이웃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