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여성로일하기센터, 집단상담프로그램 수료자 사후관리 진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6 20:55:07
  • -
  • +
  • 인쇄
▲ 김제여성로일하기센터, 집단상담프로그램 수료자 사후관리 진행

[뉴스스텝] 김제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6일 새일센터 직업상담실에서 2026년 집단상담프로그램 수료자 25명을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후관리는 집단상담프로그램 수료자들의 지속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취업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특강 중심으로 진행됐다.

사후관리 주요내용은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 안내와 취업준비특강(이력서·자기소개서·면접 기초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특강에서는 최근 채용동향을 살펴보고 효과적인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면접 기본예절과 예상 질문 대응전략 등을 교육하여 참여자들의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수료자들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시 놓치기 쉬운 부분을 알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면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이고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숙영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사후관리를 통해 집단상담프로그램 수료자들이 이력서 작성과 면접 준비 등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와 맞춤형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일센터는 여성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집단상담프로그램, 직업교육훈련, 취업알선,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2030년까지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신안보 기업 5개 육성"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는 '신안보 강국 대한민국, 혁신기업이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미래 신안보 혁신기

이재명 대통령, 다케다 료타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 접견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6일 오후 다케다 료타(武田 良太)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과 일본 의원단을 접견했다. 오늘 접견에는 한일의원연맹 주호영 회장과 민홍철 간사장이 함께했다.이 대통령은 다케다 의원이 지난 3월 일한의원연맹 회장으로 취임한 것을 축하하면서, 한일관계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이 대통령은 취임 후 1년간 셔틀외교가 안착하면서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인

[SBS 김부장] 26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커피부터 츄러스까지 직접 건넨 ‘역조공 팬서비스’로 첫방 사수 독려!

[뉴스스텝]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퇴근길 시민들과 직접 만나 역대급 역조공 팬서비스를 펼치며 첫 방송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지난 25일 오후 5시 40분 서울 시청 프레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게릴라 이벤트 ‘칼퇴 촉진 본부’가 열렸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퇴근길 직장인들과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로 북적인 현장에서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