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2023 국비 확보 전략 특강’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7 09:44:24
  • -
  • +
  • 인쇄
▲ 횡성군청
[뉴스스텝] 횡성군은 17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국비 확보 전략 특강을 개최한다.

이날 특강에는 기획재정부 안순헌 서기관이 강사로 나서 2023년 국비확보 전략에 대한 강의를 펼치며 국도비사업, 공모사업, 예산 관련 직원 30여명이 참석한다.

한편 군은 지난 2월 9일‘2023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3년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2023년도에는 올해보다 신규 국·도비 360억원이 증가한 1,957억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정부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예산확보 전략을 수립하고 중앙부처 및 국회, 도의 인적자원을 총동원함은 물론 수시로 국비 확보 대책 보고와 중앙부처 협의를 통해 전략적으로 추진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환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특강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효율적인 국비 확보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남도, 설 연휴 동물 진료 공백 없다! 응급 동물병원 225개소 운영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설 연휴 동안 반려동물과 농장 가축의 응급 상황에 대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도내 전 지역에서 응급 동물병원 진료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연휴 기간 운영되는 동물병원은 모두 225개소다. 이 가운데 반려동물 진료 병원은 146개소, 농장동물 진료 병원은 45개소, 반려·농장동물 겸용 병원은 34개소다.설 연휴 진료 병원 명단과 진료 시간, 연락처 등 세부 정보는 경상남도 누리

경남도, AI·ASF·구제역 등 선제대응 총력… 가축전염병 차단에 행정력 집중

[뉴스스텝] 경남도는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의 도내 유입과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 방역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고병원성 AI는 2월 8일 기준 전국 7개 시도에 39건이 발생했으며, 경남에서도 2월 7일 거창군 가조리 종오리 농장에서 확진 사례가 나오면서 방역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아프리카돼지열병도 전국 6

경상국립대학교 진주학연구센터, 《빼앗긴 경남도청, 백년의 회고와 전망》 발간

[뉴스스텝] 경상국립대학교 진주학연구센터(센터장 김덕환)와 진주의 문화예술인들로 구성된 나무코포럼(회장 박현숙)이 공동으로 ‘진주총서’ 제3권 《빼앗긴 경남도청, 백년의 회고와 전망》을 발간했다. 2023년 《진주의 민속과 예술》, 2024년 《일제시대와 진주문화》에 이어 세 번째 책이다. 이번 총서는 2025년 11월 양 기관이 공동 주관한 학술대회의 결과물이다. 약 100년 전인 1925년 경남도청이 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