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2 16: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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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 긴급특별회의 개최 특별재난지역 3개 시군 산불피해 성금 전달 의결
▲ 춘천시청
[뉴스스텝]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릉과 동해, 삼척의 빠른 복구를 위해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가 힘을 보탰다.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는 최근 긴급특별회의를 개최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에 산불피해 성금 3,000만원을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지난 동해안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빠른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이다.

이와 함께 18개 시군이 모두 함께 협력해 피해 지역을 지원하고 응원할 것에 뜻을 모았다.

이재수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이번 산불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위로를 표하며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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