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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스텝] 초등학생들이 도심 속 공원을 무대로 자연의 신비를 직접 체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특별한 탐험 활동이 시작된다.
김포시 공원도시사업본부는 오는 6월 15일부터 관내 초등학생(1~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공원 생태체험 프로그램 ‘초록공원 비밀탐험대’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초등학교 근처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도보권 공원 6개소(인향근린공원, 걸포중앙공원, 한강중앙공원, 모담공원, 호수공원, 마송휴공원)에서 진행돼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초록공원 비밀탐험대’는 생태의 변화에 맞게 매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6월)초록잎의 비밀공장 ▲(7월)첨벙첨벙 여름숲 ▲(8월)슈웅! 변신이야기 ▲(9월)반짝이는 줄의 비밀 ▲(10월)숲속 요리사 ▲(11월)가지가지 숲속 보물 등이 있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내용으로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6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총 4회 과정) 운영되는 환경부 인증 탄소 지킴이 프로그램 ‘탄낭아 탄낭아’가 포함되어, 기후위기를 인식하고 도심의 숲과 나무의 중요성을 배우는 심도있는 수업도 진행된다.
공원도시본부(공원과)에서는 “초등학생들이 도심 속 가까운 공원에서 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체험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깨닫는 유익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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